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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그램 노트북 윈도우 설치 바로 해결하는 방법 알아보기: 초보자도 10분 만에 끝내

엘지 그램 노트북 윈도우 설치 바로 해결하는 방법 알아보기: 초보자도 10분 만에 끝내는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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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매한 엘지 그램 노트북이 프리도스 모델이거나, 사용하던 노트북을 포맷한 뒤 OS를 재설치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막막함이 먼저 앞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자니 시간과 비용이 들고, 혼자 해결하자니 컴퓨터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오류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올바른 순서와 방법만 알고 있다면 엘지 그램 노트북 윈도우 설치 바로 해결하는 방법 알아보기는 생각보다 매우 간단합니다. 본 가이드는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준비 단계부터 최종 드라이버 세팅까지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상세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목차

  1. 윈도우 설치 전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준비물
  2.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윈도우 설치 미디어 제작하기
  3. 엘지 그램 바이오스(BIOS) 진입 및 부팅 순서 변경 설정
  4. 본격적인 윈도우 설치 프로세스 및 파티션 설정 노하우
  5. 초기 설정 및 엘지 그램 전용 드라이버 완벽 설치 방법

1. 윈도우 설치 전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준비물

엘지 그램 노트북에 윈도우를 안정적으로 설치하기 위해서는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앞서 몇 가지 준비물을 완벽하게 갖추어야 합니다. 준비 과정이 부실하면 설치 도중 에러가 발생하거나 진행이 멈출 수 있으므로 정독하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8GB 이상의 용량을 가진 USB 메모리입니다. 윈도우 설치 파일을 담는 부팅 디스크로 사용될 예정이므로, 내부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다른 곳으로 백업해 두어야 합니다. 설치 미디어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USB가 완전히 포맷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으로 현재 정상적으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다른 PC나 노트북이 한 대 더 필요합니다. 엘지 그램이 프리도스 상태라면 스스로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없기 때문에, 정상 작동하는 컴퓨터에서 USB 부팅 디스크를 미리 제작해 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엘지 그램 노트북의 전원 어댑터입니다. 윈도우 설치 도중에 배터리가 방전되어 전원이 꺼지면 메인보드나 저장 장치에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설치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여 안정적인 전력 공급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무선 인터넷(Wi-Fi) 환경이 지원되는 곳에서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윈도우 설치 미디어 제작하기

준비물이 모두 갖춰졌다면 이제 정상 작동하는 다른 컴퓨터에서 엘지 그램에 장착할 윈도우 설치 USB를 만들어야 합니다. 보안과 안정성을 위해 반드시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툴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에 준비한 USB 메모리를 연결합니다. 포털 사이트에 윈도우 11 다운로드 또는 윈도우 10 다운로드를 검색하여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의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여러 가지 선택지 중에서 Windows 설치 미디어 만들기 항목을 찾아 지금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운로드된 미디어 생성 도구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몇 가지 관련 통지 및 사용 조건 창이 나타납니다. 동의를 누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언어 및 버전 선택 화면이 나옵니다. 이 PC에 권장 옵션 사용 체크를 해제하면 원하는 언어와 에디션을 수동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기본 설정 그대로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이후 사용할 미디어 선택 화면에서 ISO 파일이 아닌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컴퓨터에 연결된 USB 드라이브 목록이 화면에 표시되면, 본인이 준비한 USB가 맞는지 철저히 확인한 후 선택합니다. 다시 다음을 누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서버로부터 최신 윈도우 설치 파일 다운로드가 시작되며 자동으로 USB에 기록됩니다. 이 과정은 사용자의 인터넷 속도와 USB 성능에 따라 대략 10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되므로 완료 메시지가 뜰 때까지 컴퓨터를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화면에 USB 플래시 드라이브가 준비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오면 마침을 누르고 USB를 안전하게 분리합니다.

3. 엘지 그램 바이오스(BIOS) 진입 및 부팅 순서 변경 설정

이제 준비된 윈도우 설치 USB를 활용해 엘지 그램 노트북의 시스템 설정을 변경할 차례입니다.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내부 저장 장치(SSD)로 부팅되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만든 USB를 먼저 인식하도록 바이오스 설정을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전원이 꺼진 엘지 그램 노트북의 USB 포트에 방금 제작한 설치 미디어 USB를 삽입합니다. 그런 다음 전원 버튼을 누르자마자 키보드의 F2 키를 1초 간격으로 톡톡톡 반복해서 연타합니다. 엘지 로고가 나타나면서 잠시 후 일반적인 윈도우 화면이 아닌 회색이나 파란색 기반의 바이오스(BIOS) 설정 화면으로 진입하게 됩니다. 만약 타이밍을 놓쳐 일반 화면이나 에러 메시지가 나온다면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강제 종료한 후 다시 시도합니다.

최신 엘지 그램의 바이오스 화면은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그래픽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면 상단이나 좌측 메뉴에서 Boot 또는 부팅 탭을 찾아 클릭합니다. 해당 메뉴로 들어가면 부팅 우선순위(Boot Priority) 목록이 보입니다. 여기에 노트북 내부 SSD와 연결한 USB 드라이브의 명칭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USB 드라이브 항목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가장 맨 위(1순위)로 올리거나, 키보드의 방향키와 +/- 키를 이용하여 USB 장치를 첫 번째 부팅 장치로 지정합니다. 설정을 완료했다면 변경 사항을 저장하고 나가야 합니다. 보통 키보드의 F10 키를 누르면 Save & Exit(저장 후 종료) 확인 창이 뜹니다. Yes를 누르면 노트북이 자동으로 재부팅되면서 내부 SSD가 아닌 USB에 담긴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으로 연결됩니다.

4. 본격적인 윈도우 설치 프로세스 및 파티션 설정 노하우

노트북이 재부팅되면서 화면에 엘지 로고와 함께 동그라미가 빙글빙글 돌다가 파란색 배경의 Windows 설치 창이 나타납니다. 이 단계부터는 화면의 지시 사항을 차근차근 따라가면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설치할 언어, 시간 및 키보드 종류를 확인하는 첫 화면에서는 기본값 그대로 두고 다음을 클릭한 후, 화면 중앙의 지금 설치 버튼을 누릅니다. 조금 기다리면 정품 인증 창이 나타납니다. 만약 정품 제품 키를 바로 가지고 있다면 입력하면 되고, 지금 당장 제품 키가 없거나 디지털 라이선스를 보유 중이라면 하단의 제품 키가 없음 문구를 클릭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제품 키는 설치가 완전히 끝난 후에도 언제든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설치할 운영체제 에디션(Windows Home 또는 Pro)을 선택하는 창이 나옵니다. 본인이 구매했거나 구매 예정인 라이선스에 맞는 버전을 정확하게 선택해야 나중에 정품 인증 시 오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용 조건에 동의함을 체크하고 다음을 누르면 설치 유형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업그레이드가 아닌 아래쪽의 사용자 지정: Windows만 설치(고급)를 반드시 선택해야 합니다.

사용자 지정을 누르면 노트북의 저장 공간을 관리하는 파티션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 부분이 많은 사용자들이 가장 헷갈려하는 구간입니다. 프리도스 모델의 경우 드라이브 0 할당되지 않은 공간이라고 표시되거나, 엘지 그램 전용 드라이버가 저장된 DnA 파티션이 별도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엘지 그램 노트북의 경우 절대 DNA라고 적힌 파티션을 삭제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파티션에는 노트북 구동에 필수적인 전용 드라이버가 포함되어 있어, 나중에 윈도우 설치 후 매우 유용하게 쓰입니다. 따라서 DNA 파티션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 할당되지 않은 공간을 선택한 뒤 새로 만들기 버튼을 누르고 적용을 클릭합니다. 시스템 전용 파티션이 자동으로 추가로 생성된다는 안내 창이 뜨면 확인을 누릅니다. 주 파티션 유형으로 생성된 드라이브를 마우스로 선택한 후 다음 버튼을 누르면 본격적으로 윈도우 파일 복사와 설치가 시작됩니다.

5. 초기 설정 및 엘지 그램 전용 드라이버 완벽 설치 방법

파일 복사와 기능 설치가 100% 완료되면 노트북이 자동으로 재부팅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노트북이 다시 켜질 때 윈도우 설치 USB를 포트에서 뽑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팅 순서가 여전히 USB로 되어 있으면 다시 설치 첫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부팅 후에는 지역 선택, 키보드 레이아웃 설정 등 사용자를 위한 초기 환경 설정 단계가 진행됩니다. 화면의 안내에 따라 한국을 선택하고 자판 배열을 설정합니다. 네트워크 연결 화면이 나오면 사용 가능한 와이파이를 선택하여 연결합니다. 최신 윈도우 버전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로그인을 요구하므로,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하거나 새 계정을 생성하여 단계를 진행합니다. 이어서 PIN 번호(비밀번호) 설정 및 개인정보 설정까지 마치고 나면 드디어 익숙한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바탕화면이 떴다고 해서 모든 작업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상태는 그래픽, 사운드, 터치패드 등 엘지 그램의 하드웨어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전용 드라이버가 잡혀있지 않아 화면 해상도가 흐리거나 소리가 안 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 앞서 파티션 단계에서 남겨두었던 DNA 드라이브를 활용합니다.

내 PC 또는 파일 탐색기를 열어보면 C드라이브 외에 DNA라고 명명된 드라이브가 보일 것입니다. 해당 드라이브 안으로 들어가면 Autoplay.exe 또는 DnA Center Plus 설치 파일이 존재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엘지 그램에 맞는 최적의 드라이버와 전용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검색하여 원클릭으로 설치해 줍니다.

만약 파티션을 실수로 완전히 지워버려 DNA 드라이브가 보이지 않는다면, 인터넷 창을 열고 엘지전자 고객지원 공식 홈페이지로 접속합니다. 다운로드 자료실에서 본인이 소지한 엘지 그램의 정확한 모델명(노트북 바닥면에 기재됨)을 검색하여 LG Update 프로그램이나 각 하드웨어별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다운로드하여 설치해 주면 됩니다. 드라이버 설치가 모두 완료되고 시스템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재부팅해 주면, 모든 하드웨어가 정상 작동하며 엘지 그램 노트북 윈도우 설치 바로 해결하는 방법 알아보기 과정이 완벽하게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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